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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15)

I AM DOCU

국제경쟁 심사위원

장 피에르 렘

장피에르렘 Jean-Pierre REHM

장 피에르 렘은 에콜 노르말 쉬페르외르를 졸업했으며 현대문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다양한 미술학교에서 역사와 미술사, 영화를 가르치던 그는 프랑스 문화부에서 일하며 카이로 현대미술관, 요코하마 아트 센터와 같은 곳에서 전시 큐레이팅을 해왔다. 또한 그는 전시 카탈로그나 미술가와 영화감독에 대한 논문을 비롯해「카이에뒤시네마」나 「트래픽」과 같은 잡지의 영화 리뷰를 종종 써왔다. 그는2001년부터 마르세유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디렉터를 맡고 있다.

안정숙

안정숙 AN Cheong-sook

안정숙은 민간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장이다. 인디스페이스는 안정숙이 영화진흥위원장일 때 개관했으나, 그 후 문을 닫았다. 현재의 인디스페이스는독립영화상영관의필요성을절감한영화인들과 관객들이 기금을 모금하여 다시 문을 연 ‘민간독립영화전용관’이다. 장르를 넘어서 한국 독립영화들이 한해 50편 이상 상영된다. 안정숙은 일간지「한겨레」의 영화기자, 영화주간지「씨네21」의 편집장을 지냈다. 영화진흥위원회 3기(2005-2008)위원장으로 일했다.

로무알트 카마카

로무알트카마카 Romuald KARMAKAR

프랑스계 독일 영화감독인 로무알트 카마카는 독일영화와 유럽 역사의 관례에 강하게 반향을 일으키는 작업을 해왔다. 카마카는 1985년부터 주로 미국영화와 할리우드의 영향력 있는 인물을 다룬 단편과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며 독립영화제작자로 일해 왔다. 그 이후로 그는 낭만적인 관계의 공포에서부터 연쇄 살인마들, 전자 음악에 대한 감각적인 체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주제의 장편 영화를 찍었다. 아마도 그는 독일 역사, 그 중에서도 나치 점령의 문제에 대한 도발적이고 논쟁적인 작업들로 가장 잘 알려져 있을 것이다.

아시아경쟁심사위원

부디 이라완토

부디이라완토 Budi IRAWANTO

부디 이라완토는 인도네시아의 최초 아시아 영화제인 족자-넷팩 아시아 영화제의 디렉터이다. 부디는 2006년 베를린 영화제, 2009년 필리핀 독립영화제, 005~2008년 욕야카르타 다큐영화제, 2014년 자카르타 동남아시아다큐영화제를 비롯하여 많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그는 인도네시아 영화에 대해 두 편의 저서를 가지고 있고 부산국제영화제와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에서 창간한 아시아 영화 잡지인 아시안 다큐멘터리 투데이에 기사를 기고하기도 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 위치한 가자마다 대학 커뮤니케이션과에 출강하고 있다. 그는 싱가폴국립대학교 동남아시아학부에서 동시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영화의 문화 정치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후지이 다케시

후지이다케시 FUJII Takeshi

후지이 다케시는 한국 현대사를 공부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연구교수이자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으로 있으며,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역사비평사,2012)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번역과 주체』(이산, 2005), 『다미가요 제창』(삼인,2011)등이 있다.

이승준

이승준 LEE Seung-joon

2000년 <보이지 않는 전쟁 -인도 비하르 리포트> 공동연출로 다큐멘터리 작업 활동 시작한 이승준은 2002년 단편 다큐멘터리 <폐허, 숨을 쉬다>로 인디다큐페스티벌,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었다.2007년 KBS수요기획 <들꽃처럼, 두 여자 이야기>로 한국방송PD대상 외주제작부문 수상했으며 2008년 다큐멘터리 <신의 아이들>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꾸준히 방송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으며 2011년 <달팽이의 별>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장편부문대상을 수상하였고 2014년 <달에 부는 바람>은 EIDF에서 유니세프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방송과 영화 영역을 나누지 않고 다큐멘터리 작업을 해왔으며 사람 사이의 소통, 공감에 관심이 많다.

하나 쿨한코바

하나쿨한코바 Hana KULH?NKOV?

하나 쿨한코바는 체코‘ NGOPEOPLEINNEED ’에 의해 운영되는 프라하 원월드 국제 인권 다큐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다. 원월드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권영화제이고 전 세계의 사회적, 정치적, 환경적, 미디어와 인권문제들을 다룬다. 그녀는 마사리크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다. 그녀는 여러 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했고 미국의 아방가르드 영화의 역사와 성과 동성애에 관련된 이론을 가르쳤으며, LGBT를 지지하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김태일

김태일 KIM Tae-il

1991년 독립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하였으며,<원진별곡>(1993년), <어머니의 보랏빛 수건>(1995년)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하였다. 2005년에 만든<안녕, 사요나라>가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초청되어 운파상을 수상했다. <상구네>라는 가족이 함께 만드는 작업팀을 꾸려 오랫동안 준비한 “민중의 세계사”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1편 <오월愛>, 2편 <웰랑 뜨레이>, 3편 가제<올리브처럼> 팔레스타인 서안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제작중에 있다.

우드 린

우드린 Wood LIN

1981년에 태어났고 타이난국립예술대학에서 사운드와 이미지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린은 영화평론가이면서 다큐멘터리 영화제를 운영하고 있다. 2012년 그는 ‘아웃 오브 프레임: 대만 다큐멘터리제작자의 초상’이라는 책을 출간 하였고 현재 대만다큐멘터리 제작자 조합의 이사이자 대만국제다큐영화제의 프로그램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다.

청소년경쟁 심사위원

김영총

김영총 KIM Yeong-chong

인문계 고등학교인 계남고등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하였다. 고민과 생각이 많아 나름의 정답을 찾으려고 애쓰던 중 영화를 발견하였다. 지금은 영화가 가지는 힘을 믿으며 계속 영화를 꿈꾸고 있다.

김은경

김은경 KIM Eun-kyung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다. 학교를 다니며 여러 장르의 영화 및 영상들을 제작하고 접하다 다큐멘터리에 흥미가 생겼고, 연 초에는 SNS에 관한 짧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도 했다.

김채현

김채현 KIM Chae-hyeon

영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하는 김채현이다. 어린 시절부터 책과 우정을 쌓으며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길렀다.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것이 꿈인 고등학생이다.

문찬우

문찬우 MOON Chan-woo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전기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포레스트 검프>이며, 영화 속 주인공 포레스트 검프처럼 순수하고 정직한 삶을 사는 것이 꿈이다.

박혜민

박혜민 PARK Hye-min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고, 미래의 영화감독을 꿈꾸고 있는 18살 여고생이다. 혼자 상상을 하는것과 매일밤 잠자기 전 일기 쓰는 것을 좋아한다. 영화를 통해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고 언젠가는 따뜻한 영화를 만드는 따뜻한 감독이 되고 싶다.

이성주

이성주 LEE Sung-ju

‘태초에 지구, 새벽4시 프라하 공항, 20대 흑인과 80대 백인의 교감, 밀란 쿤데라와 오르한 파묵, 무대 밖에의 무용수’와 같은 이방 세계에 깊은 애증을 느낀다. 실상은 치킨과 전지현 사진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여고생이다. 이방 세계도 실상은 나처럼 별게 없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하다.

주은경

주은정 JOO Eun-jeong

옥련여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주은정이다. 청소년 감독, 기자단 등 다양한 언론분야에서 활동을 했다. 다큐멘터리에서 현실을 고발하는 모습과 솔직하고 인간적인 부분에 빠져서 다큐멘터리를 좋아하게 되었다.

용감한 기러기상 심사위원

주재현

주재현 JOO Jae-hyun

주재현은 서울 서초소방서와 대한자원재활용협회, 대한장애인문인협회 법률고문을 역임했으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감사 겸 집행위원이다.

김시은

김시은 KIM Si-eun

김시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여 중앙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노과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한노/노한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으며, DMZ국제다큐영화제 후원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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