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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23)

I AM DOCU



미국의 땅The Land

로버트 플래허티

  • USA
  • 1942
  • 41min
  • 12 +
  • mp4
  • black and white

Synopsis

1940년대 초반, 대공황과 2차 세계대전의 여파는 미국의 농업을 비껴가지 않았다. 로버트 플래허티는 아내인 프랜시스 플래허티와 미국 남부와 중서부를 돌며 초토화된 농업의 현실과 농민들의 빈곤한 삶을 기록했다. 

Review

 <미국의 땅>은 1940년대 초반, 미국 농무부는 로버트 플래허티에게 의뢰하여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다. 대공황의 여파가 계속되고 제2차 세계대전이 계속되던 시기, 플래허티의 카메라에 포착된 미국 농촌의 현실은 열악하기 짝이 없다. 가뭄과 오랜 대량 생산으로 인해 생산성은 떨어지고, 아동 노동이 만연하며, 태반이 소작인인 농부들은 기계의 도입으로 일자리를 잃는다. 자연의 역경에 맞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을 그려온 플래허티는 이제 인간이 초래한 역경과 맞서야 하는 사람들의 고초를 그려낸다. 로버트 플래허티가 직접 내레이션을 맡았다.

Director

  • 로버트 플래허티Robert J. FLAHERTY

    로버트 플래허티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최초의 장편 다큐멘터리인 (1922)를 제작한 다큐멘터리 역사의 거장이다. (1926), (1934), 그리고 (1948) 등을 통해 플래허티는 자연에 저항하는 인간이라는 주제를 구현했다. 더불어 몇 편의 단편 다큐멘터리도 만들었다. 그의 죽음 이후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플래허티의 이른은 여전히 영화사의 가장 영향력있는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