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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함마드레자 파르자드, 시린 바그나바드, 미나 케샤바르츠, 아진 페이자바디, 푸야 압바시안, 아프사네 살라리
Korean Premiere
빔 벤더스의 책 『장소의 감각』에서 영감을 받은 이 앤솔로지 프로젝트는 국내와 국경 너머에 거주하는 영화 제작자들이 그리는 현대 이란의 다양한 초상화이다. 남쪽과 페르시아만 해변의 마을, 테헤란의 급속한 도시개발, 중세 프랑스 마을로 우리를 데려가며 변화를 갈망하는 국가에 대한 성찰로 초대한다.
“저는 장소를 찾고, 그곳과 사랑에 빠진 다음, 그곳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합니다. 영화를 만드는 것은 이를 위한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빔 벤더스는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영화 만들기에서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으로 장소에 대한 감수성을 역설한다. <장소의 감각>은 현대 독일 영화의 거장이 그토록 강조하는 그 감각이 이란 출신의 젊은 다큐멘터리스트들에게 이어진 결과물이다. 이란의 프로듀서이자 큐레이터인 아프선 모시리의 주도하에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서 빔 벤더스는 주목할 만한 작품을 선보인 여섯 명의 젊은 이란 다큐멘터리스트들의 조언자 역할을 맡았다. 이란과 프랑스, 독일 등지에 거주하는 감독들은 각자의 기억과 감정, 정체성을 자신들이 거주하는 도시와 그곳에서 마주한 대상에 투영한다. 그렇게 완성된 여섯 편의 단편은 정치적, 경제적 불안정성 위에서 위태롭게 일상을 지탱하고 있는 이란 사람들의 초상부터, 유럽으로의 망명과 이주 경험이 만들어 내는 정체성의 문제까지, 오늘날 이란을 사유하는 다양한 위치와 목소리를 아우른다. 감독들이 각자의 시선과 경험을 더욱 개인적인 동시에 보편적으로 만든 것처럼, <장소의 감각>은 관객들이 동시대 이란에 대한 다층적, 다성적 초상을 통해 각자의 나라와 장소를 감각하게 이끈다.
모함마드레자 파르자드Mohammadreza FARZAD
이 프로그램은 빔 벤더스 파운데이션의 파트너쉽과 함께 Afsun Moshiry에 의해 전개되었고 페즈만 파운데이션과 라 온다 제작사가 공동제작했다. 감독 아프사네 살라리, 모함마드레자 파르자드, 시린 바그나바드, 미나 케샤바르츠, 푸야 압바시안, 그리고 아진 페이자바디는 빔 벤더스와 헬라 벤더스의 멘티들이다.
시린 바그나바드Shirin BARGHNAVARD
이 프로그램은 빔 벤더스 파운데이션의 파트너쉽과 함께 Afsun Moshiry에 의해 전개되었고 페즈만 파운데이션과 라 온다 제작사가 공동제작했다. 감독 아프사네 살라리, 모함마드레자 파르자드, 시린 바그나바드, 미나 케샤바르츠, 푸야 압바시안, 그리고 아진 페이자바디는 빔 벤더스와 헬라 벤더스의 멘티들이다.
미나 케샤바르츠Mina KESHAVARZ
이 프로그램은 빔 벤더스 파운데이션의 파트너쉽과 함께 Afsun Moshiry에 의해 전개되었고 페즈만 파운데이션과 라 온다 제작사가 공동제작했다. 감독 아프사네 살라리, 모함마드레자 파르자드, 시린 바그나바드, 미나 케샤바르츠, 푸야 압바시안, 그리고 아진 페이자바디는 빔 벤더스와 헬라 벤더스의 멘티들이다.
아진 페이자바디 Azin FEIZABADI
이 프로그램은 빔 벤더스 파운데이션의 파트너쉽과 함께 Afsun Moshiry에 의해 전개되었고 페즈만 파운데이션과 라 온다 제작사가 공동제작했다. 감독 아프사네 살라리, 모함마드레자 파르자드, 시린 바그나바드, 미나 케샤바르츠, 푸야 압바시안, 그리고 아진 페이자바디는 빔 벤더스와 헬라 벤더스의 멘티들이다.
푸야 압바시안 Pooya ABBASIAN
이 프로그램은 빔 벤더스 파운데이션의 파트너쉽과 함께 Afsun Moshiry에 의해 전개되었고 페즈만 파운데이션과 라 온다 제작사가 공동제작했다. 감독 아프사네 살라리, 모함마드레자 파르자드, 시린 바그나바드, 미나 케샤바르츠, 푸야 압바시안, 그리고 아진 페이자바디는 빔 벤더스와 헬라 벤더스의 멘티들이다.
아프사네 살라리Afsaneh SAL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