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살라비자, 레네 나데르 메소라
Korean Premiere
<부리티 꽃>은 브라질 원주민의 역사 가운데 세 시기를 아이들의 눈을 통해 살펴본다. 크라호족은 끝없이 박해당하지만 제사, 자연을 향한 사랑, 자유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저항을 멈추지 않는다.
주앙 살라비자João SALAVIZA
주앙 살라비자는 리스본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영화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살라비자는 포르투갈과 브라질에서 살며, 크라호 원주민들과 함께 했다. 2023년에, 살라비자는 레네 나데르 메소라와 공동연출한 으로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복귀했다.
레네 나데르 메소라Renée NADER MESSORA
레네 나데르 메소라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영화학교에서 촬영을 전공했다. 은 살라비자와 함께 크라호 부족민의 땅에서 15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촬영한 나데르 메소라의 두 번째 장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