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엘 코틴-윌슨
Asian premiere
위트가 넘치는 가구 디자이너 밥은 파킨슨 병 환자이다. 지루한 고통을 끝내기 위해 그는 조력사망을 통해 7일 뒤 세상과 작별하려 한다. 의연한 그에게 남아 있는 것은 가족과 화해하고 아름답게 생을 마무리하는 것이다.
아미엘 코틴-윌슨Amiel COURTIN-WILSON
아미엘 코틴-윌슨의 다큐멘터리와 장편영화는 다음과 같다. (선댄스, 2000), (칸국제영화제, 2009), (베니스국제영화제, 2011), (베니스국제영화제 특별 심사위원상 수상작, 2013). 그의 동영상 작품(2016)은 휘트니 미술관에 의해 의뢰되었다. 신작 장편 다큐멘터리 은 트루폴스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최근에는 2023년 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