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론칭한 클럽 시네마는 자생적인 상영회, 워크숍, 토론회 등을 통해 영화 담론의 결을 풍부히 하는 마이크로 시네마, 커뮤니티 시네마 기획자들이 주도하는, 상영과 담론 생산을 결합한 이벤트이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아시아 다큐멘터리 상영 교류 포럼(Seeds of East Asian Documentary, SEEAD), 소리그림, 키니마가 첫 번째 ‘클럽 시네마’의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 프로그램 이벤트 내용 및 일정, 참석 게스트 등은 영화제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영화 상영 후 90분 이내로 진행됩니다.
* 별도 ‘통역 제공’이 표기된 행사에 한해서만 통역이 제공됩니다.
불균질한 형식조차 관습으로 포섭해버린 동시대 다큐멘터리가 추구할 수 있는 불온함은 과연 남아있는가? <안녕, 코키>와
<다리아의 밤 꽃들> 등이 추구하는 탈각의 몽타주를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의 불온한 잠재성과 가능성을 타진해본다.
각각 불안과 불만으로 추동되는 두 다큐멘터리는 새롭고자 하는 욕망을 공통의 유산으로 끌어안은 채 서로의 반대편에 서 있는 듯 보인다. 이 둘을 그토록 달라보이게 만드는 건 무엇일까?
다양한 주제, 쟁점, 이슈를 매개로 영화감독, 평론가, 대중문화 종사자, 기획자 등을 초빙하여 그들의 지식, 견해, 해석을 듣고, 이야기하는 시간이다.
* 프로그램 이벤트 내용 및 일정, 참석 게스트 등은 영화제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별도 ‘통역 제공’이 표기된 행사에 한해서만 통역이 제공됩니다.
2025년 론칭한 클럽 시네마는 자생적인 상영회, 워크숍, 토론회 등을 통해 영화 담론의 결을 풍부히 하는 마이크로 시네마, 커뮤니티 시네마 기획자들이 주도하는, 상영과 담론 생산을 결합한 이벤트이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아시아 다큐멘터리 상영 교류 포럼(Seeds of East Asian Documentary, SEEAD), 소리그림, 키니마가 첫 번째 ‘클럽 시네마’의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 프로그램 이벤트 내용 및 일정, 참석 게스트 등은 영화제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영화 상영 후 90분 이내로 진행됩니다.
* 별도 ‘통역 제공’이 표기된 행사에 한해서만 통역이 제공됩니다.
불균질한 형식조차 관습으로 포섭해버린 동시대 다큐멘터리가 추구할 수 있는 불온함은 과연 남아있는가? <안녕, 코키>와
<다리아의 밤 꽃들> 등이 추구하는 탈각의 몽타주를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의 불온한 잠재성과 가능성을 타진해본다.
각각 불안과 불만으로 추동되는 두 다큐멘터리는 새롭고자 하는 욕망을 공통의 유산으로 끌어안은 채 서로의 반대편에 서 있는 듯 보인다. 이 둘을 그토록 달라보이게 만드는 건 무엇일까?
국내외 다큐멘터리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제 17회 DMZ Docs 공식 개막 행사
| 일시 | 9월 11일 (목) 19:00 *개막식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 |
|---|---|
| 장소 | 임진각 평화누리 대공연장 |
| 행사내용 |
|
| 개막작 | <푸틴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 |
제 17회 DMZ Docs 공식 폐막 행사
1. 시상식
| 일시 | 9월 17일 (수) 18:00 |
|---|---|
| 장소 | 한맥관 (메가박스 킨텍스 7관) |
| 행사내용 | 영화제 경쟁부문 선정작 등 시상 및 폐막선언 |
2. 폐막작 상영
| 일시 | 9월 17일 (수) 19:30 |
|---|---|
| 장소 | 메가박스 킨텍스 6관 |
| 행사 내용 | 폐막작 상영 |
| 폐막작 | <오웰 : 2+2=5> |
올해 DMZ Docs 포럼은, 제17회 영화제 슬로건인 ‘우리가 살고 싶은 하루’를 주제로 기획된 메인 포럼 등 다큐멘터리 제작현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총 5개의 담론장을 마련한다. DMZ Docs 포럼은 이슈 발굴과 기획, 발제자 및 토론자 섭외까지 다큐멘터리 제작 현장에서 활동하는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원칙과 기준에 따라 준비되었으며 창작자와 관객 누구나 격의 없이 의견을 개진하는 열린 토론의 장이 될 것이다.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기간 중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진행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 경기도민을 위한 무료 공연·다큐멘터리 야외상영 등을 통해 영화관과는 다른 감각과 체험으로 다큐멘터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레오 파비에 | 2025 | 86min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이웃집 토토로>,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애니메이션의 마법으로 우리가 모르고 있는 세상, 놓치고 있는 자연과의 관계를 들려주고 있는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스튜디오 설립 40주년을 맞이해 우리에게 던지는 거장의 진솔한 질문. '그래서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자연스레 불어오는 바람처럼 당신의 하루에 스며들 트리오 재즈 밴드 '재즈 무브'. 재즈 무브는 권예진(보컬), 최상대(기타), 김우진(콘트라베이스)으로 이루어진 트리오 재즈밴드이다. 조금 더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로큰롤 기반의 재즈 사운드와 더불어 다양한 팝송과 영화 음악 등 그들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나간다.
튠어라운드 팀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예술’ 이라는 모토 아래, 일상에서 얻은 영감들을 팝재즈 (Contemporary Jazz) 음악으로 표현하는 밴드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만한 대중적인 선율에, 고급스런 재즈 한 스푼 섞은 음악을 선물한다.
9월 13일(토) 시간표
| 18:00 ~ 18:30 | 공연프로그램 1 | 재즈 무브(재즈밴드) |
| 18:30 ~ 19:00 | 공연프로그램 2 | 튠어라운드(재즈밴드) |
| 19:00 ~ 20:00 | 일산호수공원노래하는 분수대 | 분수 공연 |
| 20:00 ~ 21:26 | 야외상영 | 상영작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
스탠리 넬슨, 니콜 런던 | 2025 | 85min
아프리카 리듬, 소울, 초기 재즈의 뿌리에서 출발해 펑크 음악이 대중의 의식 속에 자리 잡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간다. 역동적인 무대의 제임스 브라운, 조지 클린턴과 팔러먼트 펑카델릭의 외계적인 사운드, 걸그룹 라벨로의 전환, 펠라 쿠티의 아프로비트까지, 펑크의 진화를 이끈 인물들과 음악이 조명된다. 영화는 펑크가 뉴웨이브와 힙합 등 다른 장르에 끼친 영향도 포괄하며, 변화와 융합을 거듭해 온 펑크의 역사와 문화적 궤적을 음악적으로 되짚는다.
일상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상웅은 포크, 록, 얼터너티브 록을 주 장르로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가사와 밴드 사운드를 통한 강렬한 사운드로 관객과 소통한다. 때로는 통기타 중심의 부드럽고 따뜻한 사운드와 가삿말로, 때로는 강렬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보컬로 재밌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공연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는 대중음악 펑크밴드 셀위펑크는 박상호(피아노, 보컬), 김태강(드럼, 보컬), 김현우(베이스) 3인조로 구성 된 팀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아는 대중가요와 팝송 등을 그들만의 색깔로 편곡하여서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서트를 진행한다. 현재까지 600여회 공연 경험으로 수준높은 공연이 시작된다.
9월 14일(일) 시간표
| 18:00 ~ 18:30 | 공연프로그램 1 | 이상웅(인디밴드) |
| 18:30 ~ 19:00 | 공연프로그램 2 | 셀위펑크(펑크밴드) |
| 19:00 ~ 20:00 | 일산호수공원노래하는 분수대 | 분수 공연 |
| 20:00 ~ 21:25 | 야외상영 | 상영작 <우리는 펑크를 원해!> |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다큐멘터리 창작자, 관람객을 위한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마련한다. ‘다큐콘서트(다큐X토크)’는 다큐멘터리, 음악, 토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양지혜 | 2024 | 75min
대다수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에서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한 용감한 ‘앨리스’들이 있다. 성적에 대한 압박과 부모와의 갈등, 교우관계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학생들이 갇힌 교실에서 벗어나 1년간 온전히 자신을 돌보고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미래가 아닌 지금 당장 행복하고 싶어!” 자유를 찾아 떠난 ‘앨리스’들의 여행, 이들에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청춘을 멜로디로 그려내는 인간 비타민 오아밴드. 도전과 실패, 설렘과 두려움, 기쁨과 슬픔 등 누구나 겪어 보았기에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을 음악으로 만들어 많은 이들을 토닥여주고 동시에 긍정 에너지를 선물하고 있다.
9월 12일(금) 시간표
| 18:00 ~ 18:30 | 공연프로그램 | 오아밴드(어쿠스틱 밴드) |
| 18:30 ~ 19:45 | 야외상영 | 상영작 <괜찮아, 앨리스> |
에마 라이언 야마자키 | 2024 | 23min
초등학교 2학년이 될 아야메는 1학년 신입생을 환영하는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 단체 공연에 참여하고 싶다. 아야메는 자신을 뛰어넘어 생각하라는 선생님의 격려에 힘입어 오디션에서 심벌즈 역할을 맡는다. 하지만 리허설 중 실수를 연발하는 아야메에게 선생님은 하모니와 근면함을 강조한다. 반 친구들과 선생님은 자신감을 잃은 듯한 아야메에게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아야메는 다시 연주를 시작한다.
무대에서는 음악가로서, 교실에서는 교사로서 충만하고 싶다. 사랑하는 것이 두 가지라서 이번 생은 두 배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며 산다. 내 안의 두 사람이 더욱 자연스럽게 화해하기를 꿈꾸며, 사는 것처럼 노래하고 노래처럼 살고 싶다.
9월 13일(토) 시간표
| 18:00 ~ 18:23 | 야외상영 | 상영작 <슬기로운 초등생활> |
| 18:30 ~ 19:30 | 토크&공연프로그램 | 권나무(포크 가수) |
아람 아바키안, 버트 스턴 | 2022 | 82min
어느 화창한 여름 날, 휴양 도시 뉴포트로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하는 사람들. 그들을 반기는 낭만 가득한 여름 바다와 감미로운 재즈 선율. 루이 암스트롱, 마할리아 잭슨, 셀로니어스 몽크, 척 베리, 아니타 오데이… 해가 지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재즈 페스티벌의 막이 오른다!
김아리 재즈해설가는 재즈콘텐츠기획사 아트렛 대표로 다양한 재즈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영화, 문학, 미술 타 장르에 접목시킨 친근한 재즈해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승훈 트리오는 최근 방송, 앨범, 공연 등으로 국내 재즈신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재즈피아니스트 강승훈이 이끄는 팀으로 보컬, 트럼펫 구성의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9월 14일(일) 시간표
| 18:00 ~ 19:22 | 야외상영 | 상영작 <한여름밤의 재즈> |
| 19:30 ~ 20:00 | 토크&공연프로그램 | 김아리 해설가, 재즈공연 |
2025 DMZ다큐로드는 DMZ 접경 지역의 역사성과 현장성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으로 DMZ의 가치와 한반도 평화·통일의 의미를 새롭게 읽어내고자 한다.
| 일시 | 2025년 9월 12일(금) ~ 2025년 9월 16일(화) |
|---|---|
| 역사 '넘다'(파주) | 9월 12일(금), 9월 13(토), 9월 14일(일), 9월 16일(화) |
| 자연 '닿다'(김포) | 9월 12일(금), 9월 13(토), 9월 14일(일), 9월 15일(월), 9월 16일(화) |
| 신청기간 | 역사 ‘넘다’(파주): 2025.08.11.(월) ~ 2025.09.03.(수) 18:00까지
자연 ‘닿다’(김포): 2025.08.11.(월) ~ 2025.09.05.(금) 18:00까지 |
| 참가비 | 10,000원 / 1인 1매 신청 가능(양도 불가) |
| 장소 | 레이킨스몰 1층 로비 |
|---|---|
| 운영기간 | 9월 12일(금) ~ 9월 16일(화) 10:00 ~ 20:00 9월 17일(수) 10:00 ~ 14:00 |
| 장소 | CGV 파주야당 로비 |
|---|---|
| 운영기간 | 9월 12일(금) ~ 9월 16일(화) 10:00 ~ 20:00 |
| 장소 | 메가박스 킨텍스 로비 |
|---|---|
| 운영기간 | 9월 12일(금) ~ 9월 16일(화) 10:00 ~ 20:00 9월 17일(수) 10:00 ~ 14:00 |
| 장소 | CGV 파주야당 로비 |
|---|---|
| 운영기간 | 9월 12일(금) ~ 9월 16일(화) 10:00 ~ 20:00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참여한 관객과 게스트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행사 ‘해피 한 맥 아워’를 진행한다. 영화제 기간 중 5일간 진행하는 해피 한맥 아워는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협찬사 한맥의 맥주와 다과를 제공해 관객과 게스트에게 만남의 장을 제공한다.
| 장소 | 메가박스 킨텍스 게스트라운지 |
|---|---|
| 운영기간 | 2025년 9월 12일(금) ~ 9월 16일(화), 18:00 ~ 20:00 |
| 호스트 | 9월 12일(금) 푸른영상 9월 14일(일) 영화집단 '키니마' 9월 16일(화) 주한네덜란드대사관 |
※배지 소지자, 당일 티켓 소지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미성년자 참여 불가
38초 다큐공모전은 다큐멘터리에 대한 대중의 인식 변화를 꾀하고 영상 제작을 통해 세대를 뛰어 넘는 유대감 형성을 목표로 한다.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슬로건 ‘우리가 살고 싶은 하루’의 연장선상으로 ‘나의 완벽한 하루’를 주제로 38초(최대 60초)의 짧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형식으로 다큐멘터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기간 중 상영회와 시상식을 개최한다.
| 일시 | 2025년 9월 14일(일) 14:30~16:00 |
|---|---|
| 장소 | 한맥관 (메가박스 킨텍스 7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