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장커
Berlinale 2021, Sheffield DocFest 2021, TDF 2020
역사
저명한 중국의 작가와 학자들이 지아장커 감독의 고향인 산시의 한 마을에 모이면서, 1949년 이후 중국 사회에 관한 18개 챕터로 이루어진 교향곡이 시작한다. 1950년대, 60년대, 70년대에 각각 태어난 세 명의 소설가들이 문학과 현실에 대한 자신들의 이야기를 내레이션으로 들려주고, 영화는 중국인들의 70년간의 정신적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엮어낸다.
지아장커JIA Zhangke
Tomorrow Will Be Fine (2021)
A Song for You (2020)
Bu zhi bu xiu (2020)
The Calming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