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연
WP DMZ Industry 2020, DMZ Docs Fund 2018
인물
임선녀(68세)씨는 강원도 삼척의 깊은 산골을 벗어난 적이 없다. 글을 모르던 선녀씨의 보호자였던 남편은 글을 배우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배우지 못한 사람은 꿈도 없는 거라고 해서, 서운한 마음도 없이 살았다는 선녀씨가 이별을 준비한다. 평생 함께 지낸 소, 남편과 살았던 집과 이별을 한다.
원호연WON Ho-yeon
선두 (2016)
강선장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