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애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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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언론/미디어 이주/디아스포라
최근 큰 논란이 된 일본의 이민법 개정 시도가 있기 전날, <우시쿠>의 감독은 정부가 이민 시설에 대해 설정한 언론의 엠바고를 교묘히 피해 관객들이 그곳에 억류된 이들을 직접 목도하게 만든다. 이들 중 대다수는 망명을 원하는 난민이다. 그들은 무기한으로 억류되어 있고, 코로나19의 대유행이라는 상황과 도쿄올림픽의 화려함이 눈앞에 다가오는 가운데 일본 당국이 주도하는 폭력적인 추방 시도의 대상이 된다.
토마스 애쉬Thomas ASH
Boys for Sale (2017)
-128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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