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판 사브란
AP Vision du Reel 2021
사회운동 지속가능성 자연
이베르 자말(77)은 보르네오 섬의 토박이인 다야크족이다. 그는 이십 년 동안 보르네오 숲을 파괴한 자연재해를 목격했고, 자신의 집을 둘러싼 숲의 남은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여생을 바칠 것이다. 팜유 농장이 확장되어 가면서,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원주민인 다야크족 주민들을 압박해 숲을 잠식해왔다. 이베르는 이를 저지할 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인 절차로서 숲의 소유권을 주장한다.
아르판 사브란Arfan SAB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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