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린
World Premiere
한때는 양공주, UN 마담 등으로 불리웠던, 기지촌에서 성매매에 종사했던 여성들은 2014년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미군 위안부라 칭한다. 그들의 잊혀진 목소리와 지워진 흔적들을 쫓아가며 일본군 위안부 제도로부터 이어져온 위안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혜린LEE Hyerin
영화를 통해 내가 살아보지 못 한 삶을 상상한다. 나의 영화도 누군가의 마음에 남는 경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제5종 보급품(2018)
서른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