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령, 박경태
한국 전쟁 후 미군부대가 들어서고 성매매 여성들이 모여들면서 시작된 기지촌 파주 선유리는이제곧철거를앞두고있다. 철거와 함께 사라질 모든 것들, 떠나간 친구들과 아직 떠나지 못하고 있는 동료들. 이 공간과 시간에 대한 기억의 여행에 동참한다.
김동령KIM Dong-ryung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고, 현재 파리 제8 대학에서 영화학 석사과정 중이다. 2008년 쇠락한 미군기지촌으로 유입된 외국인 여성들의 삶을 다룬 연출하였다.
거미의 땅 (2012)
아메리칸 앨리 (200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008)
박경태PARK Kyoung-tae
동국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졸업. 현재 파리 8대학에서 영화학 석사과정 중이다. 다큐멘터리와 를 통해 기지촌 생존자들에 대한 작업을 해왔다.
거미의 땅 (2012)
사당동 더하기22 (2009)
노병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