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규
2010년 4월 한국 최초로 출범한 세대별 노동조합 ‘청년 유니온.’ 어려운 현실에 내몰린 청년들은 자신의 문제를 공유하고, 서로 위로하며,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이 영화는 그들이 공동체를 복원하고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의 기록이다.
안창규AHN Chang-kyu
1977년 한국 출생. 안창규는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故 박종필 감독과 함께 세월호 참사를 기록했다. 주요 작품으로 (2008), (2012), (2017)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