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예르텐
세계최대의 다국적 과일 회사 돌(Dole), 피고의 처지로 재판정에 서다! 쿠바 출신의 미국 변호사가 독성 농약의 사용으로 불임과 질병에 시달리는 니카라과 바나나 농장 노동자들을 대변하여 이 재판을 시작한다. 거대한 다국적기업 골리앗에 맞선 작은 다윗의 도전은 성공할 것인가? 바나나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고발하는 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당신은 마음 편히 바나나를 사먹을 수 있을까?
프레드릭 예르텐Fredrik Gertten
프레데릭 게르텐은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1980년대와 1990년대에 니카라과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한 바 있다.
Bananas (2009)
Burma VJ: Reporter i et lukket land (2008) co-producer
Final Image(2008) associate producer
The Leftovers (2008) executive producer
Milkbar(2007) TV, prod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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