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리오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사람은 그 과거를 다시 경험하도록 단죄 받는다.’ <미친 시간>은 베트남 전쟁 동안 한국군에 의해 희생당한 민간인들의 기억에 대한 다큐멘터리이다. 수많은 민간인들이 희생당한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에서, 전쟁의 끔찍한 기억을 묻어둔 채 살아가고 있는 생존자들의 기억을 통해 21세기에도 멈추지 않는 전쟁의 광기와 야만성을 증언한다.
이 마리오Mario Lee
1971년 출생. 1998년부터 서울영상집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1999)을 촬영, 편집했으며 (2001) ,를 연출한 바 있다. 이 작품은 2001서울독립영화제 ‘독불장군상’ 을 수상했다.
안녕하세요 대통령입니다 (2009)
바람이 불어오는 곳 (2008)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16 (2006)
미친시간 (2003)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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