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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24)

I AM DOCU

독 스쿨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독 스쿨(Doc School)

‘독 스쿨’(Doc School)은 다큐멘터리의 교육적 가치에 주목하여 기획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시청 후 각 작품의 주제를 바탕으로 개발된 워크시트(활동지)로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큐멘터리 활용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독 스쿨은 2020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15만 명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 기관뿐 아니라 청소년 단체 및 가정 내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독 스쿨은 올해 환경·인권·미디어·가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총 12편의 단편 다큐멘터리와 워크시트를 선보인다. 현직 교사 및 영화 교육 전문가가 개발한 워크시트는 현재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홈페이지(http://www.dmzdocs.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하반기엔 영화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VoDA(http://voda.dmzdocs.com)에서 만날 수 있다.

활용 대상 전국 중·고등학생 및 동등연령의 청소년
활용 장소 학교 · 기관 · 단체 · 자택 등 다큐멘터리 활용 교육을 희망하는 장소
활용 방법 다큐멘터리 감상 후 작품 주제와 연계된 워크시트(학습지) 작성

워크시트 살펴보기

생각공유하기

포스트 미디어 시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리고 포스트 트루스 시대라는 도전적인 시대 가운데에서 현실 재현 도구로서의 다큐멘터리에 대해 재질문하고, 세 가지 질문을 통해 작품 별 주제에 관한 학생들의 깊은 생각을 장려할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 확인하기

작품의 줄거리와 주제를 학생들이 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주어진 질문을 먼저 읽고 영화를 시청한다면 더 주의 깊은 감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생각 펼치기 / 영화 속 이야기

영화의 감상을 바탕으로, 작품이 제시하는 여러 보편적 가치에 대한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과정입니다. 다양한 활동과 지문을 통해 학생들이 영화 속 상황에 공감하고, 의미 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독 스쿨이 제공하는 학습 키워드

#여성 #꿈 #문화 #주체적 삶 #전쟁 #베트남 #평화 #역사 #SNS #관계 #소통 #예술 #문화다양성 #편견 #존중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정 #차별 #자아정체성 #삶의태도 #이주민 #인식개선 #문화다양성 #한국과 일본 #난민 #난민정책 #인권 #민주시민 #시민적 용기

독 스쿨 활용 TIP

학교에서

교과 주제에 맞는 작품을 선택하고 학생들과 다 함께 시청해보세요. 다큐멘터리 감상을 통한 간접적 문화 체험과, 워크시트 수행을 통한 사고력 활용 수업이 모두 가능합니다. 30명 이상의 학생이 각자 워크시트를 수행할 수 있고, 모둠을 이뤄 조별 토론을 할 수도 있습니다.

동아리에서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워크시트 속 질문으로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 대한 감상을 나누고, 핵심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소통해보세요. 10명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활동에 적합합니다.

집에서

가정에서의 자율학습 시간, 독 스쿨을 활용하여 색다른 학습을 진행해보세요. 혼자 또는 지도자와 함께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워크시트를 수행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학습 수기를 글로 작성하며 배운 내용의 복습도 가능합니다. 개인 활동에 적합한 방식이며, 러닝타임에 구애받지 않고 작품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강연 연계 프로그램 토닥토닥

강연 연계 프로그램 토닥토닥(Talks&Docs)

강연 연계 프로그램 ‘토닥토닥’(Talks&Docs)은 일반 관객과 청소년들이 다큐멘터리 관람을 통해 세계와 인간을 이해하는 경험의 폭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가지게 하는 특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예술·환경·생명을 주제로 교육적 효과가 기대되는 국내외 우수 다큐멘터리를 극장에서 감상하고, 작품 주제와 연계해 이어지는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관람 이후의 탐구 과정을 더한다. 제16회 DMZ Docs가 관객을 위해 준비한 다큐+교육 연계 프로그램 ‘토닥토닥’(Talks&Docs)은 다원적 세계의 적극적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소양을 쌓을 이정표가 되어주며, 연계 강연을 통해 영화제와 다큐멘터리의 세계를 탐색할 기회가 될 것이다.

장소메가박스 킨텍스 3관
일시2024. 9. 30. (월) ~ 10. 2. (수)

*본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일반 관객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DAY 1 | 2024. 9. 30. (월) 11:00

아버지의 유산

샬롯 티스-에반슨 | 노르웨이 | 2015 | 21min | G

시한부 선고를 받은 크리스티앙은 새로 태어난 아들 필립과 지낼 시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슬퍼한다. 하지만 그 1년이 아들 필립에게 자신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 크리스티앙은 아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영화이자,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기고자 하는 것에 대한 영화.

로봇강아지, 아이보

드레아 쿠버, 자케리 케인퍼리 | 미국 | 2015 | 8min | G

만약 당신이 키우는 강아지가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고 로봇이라면? 소니(Sony)가 로봇 애완견 ‘아이보’의 생산을 중단하자, ‘아이보’를 마치 자식처럼 키운 노부부는 가족의 일부가 되어버린 애완 로봇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강연자 | 김보람

영화 〈피의 연대기〉(2017), 〈두 사람을 위한 식탁〉(2022)을 만든 감독 김보람이 강연자로 나서 가족과 본인, 그리고 그녀가 속한 세상을 영화에 담아내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DAY 2 | 2024. 10. 1. (화) 10:30

푸른 바다의 비밀

유최늘샘 | 한국 | 2023 | 21min | G

한반도 남쪽 끝 경상남도 통영. 570개의 섬들이 떠 있는 ‘바다의 땅’. 멀리서 바라보면 푸르고 아름다운 바다는 가까이 다가가면 더욱 아름다울까? 소리 없이 플라스틱 죽이 되어가는, 바다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연자 | 이송희일

영화 〈후회하지 않아〉(2006) 감독이자, 책 『기후위기 시대에 춤을 추어라』 저자 이송희일이 강연자로 나서 미래세대를 위협하고 있는 지구환경 위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DAY 3 | 2024. 10. 2. (수) 10:30

로봇강아지, 아이보

드레아 쿠버, 자케리 케인퍼리 | 미국 | 2015 | 8min | G

만약 당신이 키우는 강아지가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고 로봇이라면? 소니(Sony)가 로봇 애완견 ‘아이보’의 생산을 중단하자, ‘아이보’를 마치 자식처럼 키운 노부부는 가족의 일부가 되어버린 애완 로봇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우리가 춤추는 한

한즈 리페 가브리엘, 페르난다 피네다 팔렌시아 | 콜롬비아 | 2023 | 14min | 12

콜롬비아에서 살인율이 가장 높은 도시, 퀴브도에서 조나단과 수많은 젊은이들은 춤을 춘다. 공기처럼 존재하는 폭력에 저항하기 위해 춤으로 맞선다. 〈우리가 춤추는 한〉은 그들의 회복력 있는 행동과 그 과정에서 잃어버린 모든 생명들에 대한 헌사다.

강연자 | 임금님

무용예술가이자, 생태움직임연구소 '소행성' 대표인 임상심리사 임금님이 강연자로 나서 무용을 통한 치유와 소통에 대해 이야기한다.

청소년다큐멘터리제작워크숍

청소년다큐멘터리제작워크숍

‘청소년다큐멘터리제작워크숍(이하 ‘청다숍’)’은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청소년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미래의 다큐멘터리 제작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4년 14기 참가자를 맞이했다. 올해는 미래 창작자들의 관심사와 의도를 더욱 가까이 담아내기 위해 교사·학생이 팀을 이룬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팀을 이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유도하였다. 경기도 10개 팀과 그 외 지역 2개(구미, 미국)팀, 총 12개 팀을 선발하고.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구성된 전문멘토단을 연계하여 다큐멘터리 기본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모든 참가자들이 모여 서로의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가편집본 시사·합평회'캠프를 개최하여 ‘청다숍’ 창작물의 완성도를 제고하였다.
총12개 팀이 각자의 일상과 고민, 시대적 시선을 개성 있게 담아낸 작품들은 제16회 영화제 기간, '청소년다큐멘터리제작워크숍 상영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청소년다큐멘터리제작워크숍 수료작 상영회

일시 2024. 9. 28. (토) 13:30
장소 메가박스 킨텍스 6관
내용 청소년다큐멘터리제작워크숍 완성작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상영작 소개 순서대로 상영이 진행됩니다.

카메라와 나 The Camera and I

작은 모험가들(김민송, 전유민, 김윤아) | 2024 | 7min

서로 각자의 일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카메라를 접하게 된 후 일상 속 소소한 행복들을 찾아간다.

DIRECTOR | 작은 모험가들

김민송, 팀의 조장이며 순간순간을 즐기는 성격이다. 전유민, 민송의 친구이며 감수성이 많다. 뭐든 열심히 하는 성격이다. 김윤아, 민송의 친구이며 새로운 경험을 좋아한다.

멘토김보람

꿈의 시간여행 Time Travel of Dreams

큐티드림시네마틱스(이주연, 정서윤, 정인설) | 2024 | 7min

우리가 태어났던 해인 2011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13년 전 세상에선 어떤 일이 일어났고, 그 시간을 지나온 사람들은 어떤 고민 속에서 2011년 한 해를 보냈을까?

DIRECTOR | 큐티드림시네마틱스

큐티-cutie는 귀엽다는 뜻으로, 저희 팀원들을 나타내는 말이고, 드림-dream는 꿈(잠자는)도 되지만, 꿈(장래희망이나 미래 하고 싶은 것)도 되기에, (하고 싶은)꿈을 꾼다는 의미로 썼습니다. 시네마틱-cinematics는 영화 예술이라는 뜻으로, 저희가 영화 예술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도 담겨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합치면, 귀여운 팀원들이 꿈을 꾸며 영화 예술을 이끌어 나간다는 뜻이 됩니다.

멘토허철녕

아이들 Ideal

트레일러(서은영, 신윤결, 최다은) | 2024 | 11min

이상적인(ideal) 꿈에 대해 고민하던 낭랑 18세 아이들, 해답을 찾기 위해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DIRECTOR | 트레일러

비슷한 계열의 진로를 희망하는 세 아이들이 모여 만들어진 팀이다. 18세라는 나이는 인생의 시작, 예고편일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멘토김보람

뫼비우스의 띠 MÖbius Strip

DARC.U.LUV(오은별, 김유진, 석채현, 김민채) | 2024 | 14min

영화 〈뫼비우스 띠〉는 세대 간의 갈등을 독특한 시각으로 조명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영화는 하나의 면과 하나의 엣지만을 가진 끝없이 연결된 구조인 뫼비우스의 띠를 사회적 갈등의 메타포로 삼아, 끊임없이 반복되는 세대 간의 갈등을 탐구하며, 우리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생각해보게 만든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없는 순환 속에서,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

DIRECTOR | DARC.U.LUV

다큐멘터리에 큰 관심을 갖고 모인 DARC.U.LUV는 같은 학교 상업계열 학과에 재학 중인 네 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제작팀입니다. DARC.U.LUV는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일이나 사회에서 문제되는 이슈에 관심을 가지며,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도 관심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멘토변훈

해방일지 Liberation Notes

헤이븐미디어(강윤현, 남하솜, 이승재, 박현수, 장인웅, 박민휘, 노윤서, 서준원, 김은성, 김준표, 이지안) | 2024 | 18min

K-고등학생인 우리는 오늘도 반복되는 학업과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살아간다. 계속 이렇게만 살 수는 없다! 헤이븐 미디어 11명 팀원들은 같은 날, 같은 시간,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온전한 24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한다. 드디어, 해방의 시간이다.

DIRECTOR | 헤이븐미디어

학교에서 매년 하는 진로 관심사 조사에서 미디어, 영화, 카메라, 연출 등에 관심이 있다고 작성한 학생들이 모여서 팀이 만들어졌습니다. 모두 다큐멘터리 제작에는 그다지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다큐멘터리’라는 분야에 대해 더 배우며 구체적인 제작 방법을 경험하는 것에 적극적이고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며 새로운 배움의 기회에 열려있는 팀원들입니다.

멘토허철녕

그럴싸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 I Can't Think of Anything Plausible to Say

다큐멘터리 지존(이세상, 전유민, 조하은, 이다인, 이예담, 주시영, 서지아) | 2024 | 6min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 위해 우리는 난생 처음으로 카메라를 들었다. 카메라는 어렵기도 하고, 무겁기도 하다. 카메라 앵글안에 담긴 친구의 모습이 낯설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하다. 우리는 이 다큐멘터리에 무슨 이야기를 담아야할까?

DIRECTOR | 다큐멘터리 지존

우리는 'DMZ'가 '다큐·멘터리·지존'의 줄임말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는 '다큐멘터리지존'이 되었다.

지도교사고유진(저동중학교)
멘토홍다예

Behind the 뮤직비디오 Behind the Music Video

지산 새싹(강찬주, 고연우, 김재현) | 2024 | 9min

''지산 새싹'팀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뮤직비디오를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 우리는 과연 뮤직비디오를 잘 완성할 수 있을까? 그리고 다큐멘터리는 완성될 수 있을까?

DIRECTOR | 지산 새싹

지산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중학교 1학년, '지산 새싹'입니다. 저희는 모두 영상 제작 동아리입니다. 동아리 이름처럼 저희는 모두 영상 촬영, 제작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멘토조이예환

기회 Opportunity

잉글CSIA(서라율, 이케다 유끼, 권지안, 이시현, 권순민) | 2024 | 20min

우리는 4년째 다니는 학교의 청소, 급식을 담당하는 분들의 이름을 전혀 알고 있지 않았다. 이는 둔함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그 둔함을 건드리지 못한 기회 부족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카메라를 들었다. 또한 학교 구성원, 더 나아가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전환점이라는 선물을 해주고 싶어 이 다큐를 제작하게 되었다. 우리가 경험했던 따뜻함을 나누고 싶어서.

DIRECTOR | 잉글CSIA

경기도 가평에 있는 기숙학교 청심국제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1학년 학생들이다. 청심국제고등학교 잉글은 서라율 학생이 설립한 동아리로, ‘one for all’과 ‘make the world better place’라는 신념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교류부, 과학학술부, 미디어부로 나뉘어져있으며 환경캠페인, 도서관 영어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8월 15일자로 슬로바키아와 학술제를 진행하였다.

멘토최종호

마이크 뒤의 이야기 Behind the Mic

HBS(박수빈, 박수인, 배수민, 이하율, 박소휘, 김수인) | 2024 | 8min

헌산중학교 방송부 HBS 부원들은 매일 아침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방송실에 간다. 기숙학교 특성상 방송을 통해 다른 학생들을 깨워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매일 방송을 하다보면 때때로 방송 실수를 하기도 한다. 실수를 탓하는 말을 들을 때면 상처를 받는다.

DIRECTOR | HBS

용인 헌산중학교의 여러 자율동아리 중 하나인 HBS 방송부 학생들이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다큐로 찍는 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따라 이 작품을 제작하게 되었다.

멘토최종호

We?

잊혀진 가족들(공현경, 손엘리, 신우진) | 2024 | 10min

교포 학생 메건손이 한국전쟁(6.25)에 대한 과제를 하게 된다. 과제를 하는 교포 학생 메건의 우여곡절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어떤 중요한 것을 함께 생각하는 과정을 선사하기 위한 픽션과 다큐멘터리를 넘나드는 형식의 작품이다.

DIRECTOR | 잊혀진 가족들

'잊혀진 가족들' 팀은 한국 출신 뿐 아니라 교포 멤버들로 구성된 팀이다.
가족 중 이산가족을 가진 멤버도 있는데, 외국에서는 북한과 남한이 같은 나라였다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우리가 '한민족'이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게 되었다.

멘토조이예환

그들의 밤 Their Night

스타트린(김현진, 노민준, 유정우, 이소희) | 2024 | 10min

밤의 접힌 페이지를 펴자, 미처 보지 못했던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 누군가는 사회 곳곳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다큐멘터리로 관객들도 이 영화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각이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래본다.

DIRECTOR | 스타트린

스타트린은 시작했으면 끝까지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들의 밤〉을 통해 우리가 평소에 너무 익숙해서 지나쳐버린, 사실 당연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우리는 〈그들의 밤〉을 제작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영화에 온전히 그 마음들이 담겼길 바라며, 재밌게 관람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멘토조이예환

하지만, But,

다동(박민지, 정윤하, 김종원, 이지산) | 2024 | 6min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진로를 바꾼, 그리고 진로에 맞춰 고등학교에 진학한, 두 명의 학생이 있다. 둘은 서로가 겪는 불안에 대해 편지를 쓴다. 때론, 불안은 우리의 원동력이 된다.

DIRECTOR | 다동

각자의 삶을 살다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모인 고등학생들이다.

지도교사김영현 (판교청소년수련관)
멘토홍다예

청소년다큐멘터리제작워크숍 멘토단

김보람 감독

변훈 감독

조이예환 감독

최종호 감독

허철녕 감독

홍다예 감독

도움주신 분들

교육장비지원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교육장소지원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새말청소년센터, 파주시청소년재단 금촌청소년문화의집

아카데미 프로그램

아카데미 프로그램

2022년부터 시작된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영화/영상 및 인문학 전공자, 영화 동아리,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다큐멘터리 관객, 담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에게 게스트 배지를 제공하여 다큐멘터리 관람의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이벤트를 통해 축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매해 대상과 규모, 참여율이 증가하여 2024년에는 200여 명의 아카데미 참가자들이 다큐멘터리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기회를 통해 다큐멘터리 영화 및 영화제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아카데미 프로그램 신청자들이 아시아청년다큐멘터리공동제작 참가자들과 함께 다큐멘터리 영화와 제작에 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한다.

아카데미 네트워크 파티

아카데미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아시아청년다큐멘터리공동제작 참가자들 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본 행사는 초청자만 참여 가능합니다.

일시 2024. 9. 27. (금) 20:00
장소 레이킨스몰 5층 하늘정원 NY카페
대상 아카데미 배지 소지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