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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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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경쟁

양영희

오사카에서 태어난 재일코리안 2세. 감독 데뷔작 <디어 평양>(2005)은 베를린 영화제 NETPAC 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굿바이, 평양>(2009)를 제작하였고 첫 극영화 <가족의 나라>(2012)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논픽션 『가족의 나라』(2013), 소설 『조선대학교 이야기』(2018) 등이 있다.

서동진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 부교수. 현재 <맑스코뮤날레> 집행위원장, <비판사회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르크스주의 연구>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기도 하다. 저서로는 『동시대 이후: 기억-경험-이미지』(2018), 『변증법의 낮잠: 적대와 정치』(2014), 『자유의 의지, 자기계발의 의지』(2009), 『디자인 멜랑콜리아』(2009) 등이 있다.

조단 크롱크

영화 평론가이자 로스앤젤레스에서 아크로폴리스 시네마 시리즈의 설립자이며 로스앤젤레스 영화 비평가 협회의 회원. 그의 작품은 아트 포럼, 시네마 스코프, 로스앤젤레스 리뷰 오브 북스, 사이트앤사운드, 그리고 다양한 출판물에 소개되었다.

 

아시아 경쟁

사카모토 준지

1989년 복서의 이야기를 그린 <넉 다운!>으로 감독으로 데뷔한다. (2002), <어둠의 아이들>(2008),<자토이치 더 라스트>(2010)을 포함하여 25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하였다. 일본 내 전설적인 야쿠자 영화인 후카사쿠 긴지의 <의리없는 전쟁>(1973)을 리메이크한 <신 의리없는 전쟁>(2000)을 제작하였다. 또한, 2000년도에 발표한 <얼굴>은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경쟁 부문 후보로 올랐으며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감독상을 비롯해 다수의 상을 수상한다.

안스가 포크트

독일의 훔볼트 대학, 영국의 골드스미스 대학 그리고 뉴욕대학교 티쉬예술대학에서 공부했다. 2004년부터 15년 간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2019년부터는 카타르헤나 국제영화제(콜롬비아)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듀서, 콘텐츠 개발자,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이다. 2007년에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영화 분석과 시나리오 개발을 가르쳤다.

이도훈

영상학과 문화연구를 공부했다. 거리영화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립영화, 에세이영화, 포스트-시네마, 디지털 시각효과 등에 관한 논문을 썼다. 현재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회원, 영상비평 전문 계간지 『오큘로』 편집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 경쟁

조은

사회학자로 학문의 경계와 장르간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해왔다. 〈사당동 더하기 22〉(2009), 〈사당동 더하기 33〉(2020) 다큐를 제작 감독했다. 4대에 걸친 장편 다큐 연작이다. 『사당동 더하기 25』라는 문화기술지를 출간했고 소설 『침묵으로 지은 집』(2003)을 냈다.

파비엔느 모리스

파리에서 금융학을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프리랜서 프로덕션 매니저로 드라마, 광고, 영화까지 다양한 회사들과 협업하였다. 2002년, FID 마르세유에 입사하였고 FIDLab을 창설한 2009년부터 총괄을 담당하고있다. 현재는 FID마르세유 위원회 소속이며 다큐멘터리 스테이션 워크숍의 선정 위원이다.

이일하

2000년 일본으로 건너가 미대 졸업 후 하라 카즈오 감독 아래서 다큐멘터리 박사과정을 밟았다. 2003년 첫 다큐멘터리 작품 <당신의 행진곡>을 시작으로 <라테지수>(2006), <로드맨터리>(2008)를 만들었고, 2010년에는 극영화 <금붕어 그리고 면도날>을 연출하였다. 주요작품으로 장편 다큐멘터리 <울보 권투부>(2014), <카운터스>(2017), <모어>(2021)가 있다. 락음악을 창작의 모티브로, 인권을 테마로 하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다양한 영상 작업을 하고 있다.

 

단편 경쟁

멜리사 드 라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2004년부터 독일에서 거주중이다. 카를스루에 예술 디자인 대학에서 미술 이론과 철학을 공부했다. 시나리오 작가, 영화제작자, 영화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현재 쾰른 미디어 예술 아카데미에서 연극/영화 스토리텔링을 위한 의장직을 맡고있다. 또한, 2020년 오버하우젠 국제 단편 영화제 위원회의 일원이 되었다.

변규리

2016년부터 연분홍치마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첫 장편 연출작인 통신설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팟캐스트 방송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2017)을 연출했다. 두 번째 장편으로 “성소수자 부모”라는 정체성을 마주한 두 여성의 성장 서사를 그린<너에게 가는 길>(2021)을 연출했다.

정지혜

정지혜 영화평론가. 서울독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일했고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으로 활동했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영화 <해피 아워> 연출 노트와 각본집』(2022) 한국어판에 글을 썼고,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아카입』의 기획 및 필진으로 참여했다.

 

특별상

박소현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영화를 전공. <야근 대신 뜨개질>(2015),<구르는 돌처럼>(2018),<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2019),<애프터 미투>(2021),<빨래>(2021)등을 연출했다. 2016 아시아여성영화제네트워크가 선정하는 NAWFF상을 수상하고 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작품상, 15회 EBS국제다큐영화제에서 관객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7 다큐멘터리 부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했다.

윤아랑

비평가. 202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공식적으로 평론을 발표하기 시작했으며, 지은 책으로 『뭔가 배 속에서 부글거리는 기분』(민음사, 2022)가 있다.

김수연

2007년부터 서울독립영화제 홍보팀에서 근무했다. 2010년부터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일했으며 이후 인디다큐페스티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등에서 일해왔다. 2016년부터 사단법인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에서 일하고 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학생심사위원단

경희대학교

김다연
김남지

단국대학교

김혜영
이소연

대진대학교

박선민
윤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이승미
김주원

 

명지대학교

박선영
김정은

서울예술대학교

최영환
박재민

성결대학교

남수경
최재서

수원대학교

정하은
이예원

 

용인대학교

이라희
신정윤

경기예술고등학교

강건
김다인

계원예술고등학교

서형운
정경섭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고수민
이채은

 

유스 닥스

김상목

2010년부터 대구사회복지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로컬 커뮤니티 중심 소규모 주제 영화제의 진로에 고민이 많다. 현재 주간경향, 아주로앤피, 뉴스민, 뉴스풀, 오마이뉴스 등에 독립·예술영화와 지역영화, 영화의 교육적 활용 등에 집중해 기고활동 중이다.

김석목

경기도교육청 소속 초등학교사를 10년 하며, 영화 제작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국영화교육연구회 부회장으로 있으며, 학생들과 함께하는 영화제작 및 영화읽기수업을 해왔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만드는 작품외에도 단편과 장편 개인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제2,3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영화사 스튜디오설의 대표로 있습니다. 올해는 제주 4.3.과 르완다 제노사이드 관련 다큐멘터리 작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