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방방과 플라나리아BangBang and Planaria

2025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한국202591minDCPColor12

#가족   #자연·생태계   #환경   #과학·기술  

SYNOPSIS

태생이 의욕 제로. 무기력하게 고여만 있던 ‘나’는 마흔다섯 살에 ADHD 진단을 받는다. 문득 초등학교 시절의 과학 숙제가 떠오른다. 남대천에서 플라나리아를 잡아오라는 것. 그땐 결국 잡지 못했다. 이후로 내내 맴돌던 질문. “남대천에는 정말 플라나리아가 살고 있을까?” 그렇게 시작된 추적극. 미루고, 과몰입하고, 다시 방치하다 불현듯 뛰쳐나가는 ADHD의 리듬과 집요한 마음의 알고리즘이 그대로 영화가 되어 이 괴상한 놀이를 이끈다. 

DIRECTOR

박희진 PARK Heejin
1978년생. TV 프로그램 구성작가로 18년간 활동했다. 기억과 인지의 작동 방식을 영화 언어로 탐구한다. 장편 다큐멘터리 <방방과 플라나리아>는 그의 연출 데뷔작이다.

Highlight Video

Schedule

  • 204   메가박스 킨텍스 2관

    GV

    09-12(토) 20:00 - 21:31
  • 334   롯데시네마 파주야당 2관

    09-13(일) 20:00 - 21:31

Share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