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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의 세계Each and Every World

한국202686minDCPColor/B&W12

World Premiere

#사회   #자연·생태계   #환경   #신체   #비인간  

SYNOPSIS

새벽 4시, 우리는 물안골 스퍼 페티 5611호라는 이름의 소가 도살당하러 가는 길을 따라간다. 이후 여러 지역의 축산업 현장에서 동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삶과 죽음에 대해 한 동물 운동가와 대화를 나눈다.

 

DIRECTOR

장윤미 JANG Yunmi
1984년생. 사회운동으로서의 다큐멘터리와 지극히 사적인 표현 수단으로서의 다큐멘터리 모두에 관심이 있다. <콘크리트의 불안>(2017), <공사의 희로애락>(2018), <깃발, 창공, 파티>(2019) 등을 만들었으며, <깃발, 창공, 파티>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박남옥상을 수상했다.
이수유 LEE Suyu
1985년생. 마을과 소도시의 일상을 담은 단편들과 사적인 기억과 풍경을 담은 <여름의 나무들>(2020)을 만들었다. <여름의 나무들>로 비지옹 뒤 레엘 영화제 젊은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Highlight Video

Schedule

  • 323   메가박스 킨텍스 8관

    GV

    09-13(일) 11:00 - 12:26
  • 524   메가박스 킨텍스 8관

    GV

    09-15(화) 19:30 -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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