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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죽음의 땅Death in the Making

2026 비지옹 뒤 레엘 영화제 국제경쟁

네덜란드, 폴란드202684minDCPColor/B&W12

Asian Premiere

#사회   #역사   #범죄·폭력   #전쟁  

SYNOPSIS

러시아의 침공으로 사랑하는 이들과 집을 잃은 평범한 사람들이 폐허가 된 풍경 속을 살아간다. 전쟁이 남긴 상처는 물리적 파괴 이상으로 일상의 모든 순간을 지배하고, 살아남는 일 자체는 조용한 저항의 행위가 된다. 이들은 극심한 빈곤 속에서도 저마다 위태로우면서도 지극히 인간적인 방식으로 삶을 버텨 낸다. 영화는 친밀한 시선으로 역경 속에서도 존엄을 잃지 않는 그들의 삶을 비춘다.

 

DIRECTOR

피오트르 파블루스 Piotr PAWLUS
1985년 폴란드 출생. 픽션과 다큐멘터리, 광고를 오가며 작업하는 촬영감독이자 연출가이다. 칸영화제 상영작인 세르히 로즈니차의 <침공 The Invasion>(2024)을 촬영했다. 토마시 볼스키 감독과의 공동 연출작 <우크라이나에서 In Ukraine>(2023)는 베를린국제영화제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소개되었다.

Highlight Video

Schedule

  • 231   롯데시네마 파주야당 2관

    09-12(토) 11:00 - 12:24
  • 310   메가박스 킨텍스 4관

    09-13(일) 20:30 -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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